"시정요구서 발송 후 전 직원 재교육"…재발방지 약속빽다방 신논현역점 매장 외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더본코리아 제공)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백종원빽다방배지윤 기자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추가 기부…누적 603억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이형진 기자 테크·라이프 가져온 김동선…아워홈의 푸드테크 역량은 아직 물음표"우승 셰프의 맛을 집에서도"…롯데마트, 최강록 셰프 협업 선물세트 판매관련 기사"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공영방송이 백종원 미화"…가맹점주들, '남극의 셰프' 보류 촉구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무혐의…법인·실무자는 송치'농약통 분무기' 논란 마침표… 더본코리아, 입건 전 조사종결국내에선 '자숙 선언'…해외에선 웃으며 '쌈 싸 먹는' 백종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