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물가식음료마트과자빵커피맥주문창석 기자 '붉은 말의 해' 떴다…새해 첫 할인·프로모션 '풍성''성장'에 방점 찍힌 유통 신년사 키워드…"올해는 본격 성장"배지윤 기자 케이크·도넛·차음료까지…새해 맞이 신제품 러시 [이번주 뉴Eat템]"새 도약 원년"…이디야커피, 2026년 시무식 개최관련 기사파격 할인전서 맞붙는 유통업계…'역대급 소비축제' 판 깔린다보릿고개 넘는 대형마트…당근 없는 규제·할인 압박만 능사일까'480원 라면에 1000원 즉석밥'…물가 상승에 '초저가' 상품만 인기새정부서도 이어지는 가격 인상…"눌러왔던 원재료·인건비 힘들어"민생지원금 지급 논의에 기대감 '솔솔'…외식·주류업계 "좀 나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