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오른 물가에 지갑 닫힌 소비자…업계 "민생지원금 지급 환영"지원금 사용처 따라 업계 희비…대형마트 제외시 식품업계 체감 효과는 제한적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서울 시내의 한 주류판매점 모습. 2023.7.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식음료업계주류프랜차이즈민생지원금민생회복지원금배지윤 기자 오뚜기, 이번엔 '투뿔라면'?…잇단 신제품 흥행에 라인업 확대남양유업, '기업 파트너스데이'서 가족돌봄청년 지원 사례 발표관련 기사"버거 먹으며 거리 응원"…체코전 승리에 식음료업계 기대감 '들썩'[단독] 매일홀딩스, 日 삿포로 맥주와 합작사 설립…'엠즈비어' 출범치킨도 소주도 MZ 팬심 정조준…식음료업계, 스포츠 마케팅 '베팅'"탄핵·항공기 참사까지"…'최악의 연말' 울상 짓는 자영업·주류업계천정부지 치솟은 장바구니 물가, 소비자 부담↑ [2024 식음료결산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