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불토명하고 부당·과도한 차액가맹금 거래 관행에 경종"국내 프랜차이즈 산업 로얄티 중심의 선진 구조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가맹점주 단체교섭권 통과 촉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법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5.12.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가맹점주협의회차액가맹금배지윤 기자 한국피자헛 "대법 판결 존중…경영정상화 차질 없이 이행"피자헛 대법 판결 파장…프랜차이즈 업계 줄소송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