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KT&G 본사 인재개발원서 개최(KT&G 제공).관련 키워드KT&G배지윤 기자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추가 기부…누적 603억차액가맹금 쇼크에 가맹사업법까지…프차 업계 올해도 '산 넘어 산'관련 기사12년 '담배소송' 대법원으로…"흡연폐해 널리 알려져야" 성토도"사법부 합리적 판단 존중"…담배소송 2심 승소에 업계 '안도'건보 이사장 "국민, 폐암으로 죽는데 담배회사 떵떵…비참하다"건보공단, 500억 담배소송 2심도 패소…"담배 회사는 뺑소니범"(종합)건보공단, 담배사 500억 손배소 2심도 패소…"청구권 없어"(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