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가맹점주와 차등 가격 정책 수립…이미 여러 업체서 도입 중"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소비자에게 갈 수밖에"…오늘 5차 상생협의회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배달 기사들이 음식을 가져가고 있는 모습.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앱롯데리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뉴스톡톡] 배민은 열고 쿠팡은 '쿠페이'…배달앱 결제전략도 제각각롯데리아, 배민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교환권' 사용 가능배민에서 '카카오톡 선물하기 교환권' 사용 된다"배달가격 더 비싸게" 속속 느는 이중가격제…배달앱 '속앓이'[이중가격제 역풍]④ 배달甲 폐단…"정부가 강제화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