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톡톡] 배민은 열고 쿠팡은 '쿠페이'…배달앱 결제전략도 제각각

배민, 외부 간편결제·모바일 교환권까지 선택지 확대
쿠팡이츠는 자체 결제 중심…요기요, 삼성페이 선점하며 차별화

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
서울시내 한 음식점에 붙어있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스티커. 2024.11.15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3사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시내 음식점에 배달앱 3사 스티커가 붙어있다. 2024.11.10 ⓒ 뉴스1 김성진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