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가 여전히 장벽…밀·설탕 등 원재료 가격 압박도 부담"신제품 등 제품 개발 나섰지만 수급량·지원 혜택 등 필요"쌀값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20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쌀을 고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산지 쌀값은 지난 15일 기준 20kg에 4만4435원을 기록, 10개월 연속 하락하고 있다. 2024.8.2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서울 송파구 가락몰에서 열린 빵 축제 '전국빵지자랑'을 찾은 시민들이 전국 대표 베이커리에서 가루쌀로 만든 빵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2024.5.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쌀가루쌀식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봉평 메밀꽃 축제서 '국산 메밀 삼총사' 선보인다올해 쌀 공공비축 40만톤…농가 중간정산금 4만→6만원현대그린푸드, 농식품부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첫 시범사업자 선정충북농기원, 19개 업체에 '가루쌀 제빵 기술 7종' 무상 이전농식품부, 밀·콩·가루쌀 가공식품 할인…1만원 이상 구매 시 30%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