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농산물 500톤 매입…전국 급식·외식 사업장서 활용국산 농산물 부가가치 높이고 지속 가능한 판로 구축 추진충남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행사장 전경.(현대그린푸드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그린푸드배지윤 기자 농심, 올리브영·산리오와 맞손…외국인 관광객에 'K-스낵' 알린다에이블리 빠른배송 통했다…'도착보장' 거래액 74% 껑충관련 기사성남시, 105억원 규모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 유치 나서미역빵·순후추 휘낭시에…현대그린푸드 '베즐리', 이색 빵 선봬불황이 키운 '급식 호황'…급식 4사, 외식 한파 뚫고 '동반 성장'텍사스로드하우스 잠실점, 오픈 100일 방문 5.5만명 돌파현대지에프홀딩스, 2Q 영업익 853억…전년比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