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배, 양사 매각에 "대표 개별 추진" vs "동의했다"위메프 경영난 가속화에 큐텐·위메프 갈등 가능성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오른쪽부터),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 관련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사태윤수희 기자 요즘 카드 뭐 쓰나?…"전월 실적·할인 한도 없는 카드" 고른다피카츄 체크카드·다람쥐 키우기 적금…'미래 고객' 끌어들인다관련 기사'티메프·홈플' 납품中企 미정산 타격…지급기한 단축·분리 예치 추진김해공항, 6년간 조류 충돌 147건…14개 지방공항 중 최다티메프 여행상품, 판매자 환급 조치 나왔지만…합의는 난망'티메프 미정산' 구영배, 이번엔 200억 임금체불로 구속영장 청구'티메프 미정산' 구영배·류광진·류화현 등 내달 첫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