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판매사·PG사 함께 100% 환불 결정高비율에 부담 느끼는 여행업계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여행사집단분쟁조정PG사티몬·위메프사태관련 기사NHN, 티메프 충격 딛고 역대 최대 실적…게임·GPU 성장 전망티메프 벗어난 NHN, 흑자 전환에 52주 신고가[핫종목]티메프 사태 털어낸 NHN, 역대 최대 실적 달성…흑자 전환 성공'빗썸 사태' 현장검사에 타부서도 투입…금감원 '인력 부족' 허덕NHN, 지난해 영업익 1323억 '흑자전환'…매출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