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분쟁조정위, 판매사·PG사 함께 100% 환불 결정高비율에 부담 느끼는 여행업계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여행사집단분쟁조정PG사티몬·위메프사태관련 기사티메프·홈플러스에 배달앱까지…입점 소상공인 '리스크' 국감 도마"채무 조정 넘어 정산 안전망 필요"…소상공인·플랫폼 상생 과제 속도 낼까티메프 피해기업, 정책자금 상환 부담 던다…맞춤형 채무조정 지원정무위 '대금지급 60→35일 단축' 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의결정산 60→35일 줄인다…유통업계 "中企 상품부터 줄어들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