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삼희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상임위원이 서울 송파구 한국소비자원 서울강원지원에서 티메프 사태에 따른 여행·숙박·항공 상품 집단분쟁조정 결정에 관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티메프여행사집단분쟁조정PG사티몬·위메프사태관련 기사쿠팡·다이소 등 납품대금 30일내 지급해야…공정위, 법정기한 '절반' 단축[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C커머스 '쉬인' 韓시장 잠식 속도…쿠팡 리스크는 '변수'위메프 이어 인터파크도 파산…1세대 플랫폼 역사 속으로(종합)서울회생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파산 선고…위메프 이어 청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