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피해액만 1120만원"…성난 티몬 고객 전국서 몰렸다

26일 '미정산 사태' 3일 만에 환불 접수 시작
"1000명 제한" 소식에 부산·파주 등 피해자 몰려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운집해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티몬 측 관계자가 나타나자 환불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 앞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티몬 측 관계자가 나타나자 환불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