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000명 환불 접수…실제 환불 조치는 못 미쳐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위메프 직원 1명이 "현장 접수 대신 온라인과 고객센터 중심으로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게재하자 소비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위메프 직원 1명이 "현장 접수 대신 온라인과 고객센터 중심으로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2024.7.2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큐텐위메프티몬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설 명절 다가오는데…고환율에 수입 과일·수산물 가격도 부담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임여익 기자 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① 홈플러스 법정관리·1세대 e커머스 몰락…M&A 경고등위메프 이어 인터파크도 파산…1세대 플랫폼 역사 속으로(종합)서울회생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파산 선고…위메프 이어 청산 수순법원, 인터파크커머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위메프 이어 파산 수순490일 만에 사망 선고 '위메프'…6000억 발 묶인 10만 셀러 "참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