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2000명 환불 접수…실제 환불 조치는 못 미쳐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위메프 직원 1명이 "현장 접수 대신 온라인과 고객센터 중심으로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게재하자 소비자들이 항의하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위메프 본사 1층에서 위메프 직원 1명이 "현장 접수 대신 온라인과 고객센터 중심으로 환불을 진행하겠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게재했다. 2024.7.26/뉴스1 ⓒ News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큐텐위메프티몬티몬·위메프사태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임여익 기자 외교부, 다음달 1일 서울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개최북한, 모내기철 맞아 농사 성과 독려…지방발전 정책 선전[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구영배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 혐의 부인'티메프 환불' 카드사 수용도 전에…PG업계 "책임 전가마라" 반발PG협회 "카드사, 티메프 책임 PG에 전가…시장 원리 왜곡하는 것"티메프 할부금 '132억' 카드사가 돌려준다…환급방안 업계 공동 논의'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