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등 단기체류자 370여 명, 주말까지 순차 출국 예상대한항공 직항편은 8일까지 멈춰…UAE는 '수요'에 맞춰 직항편 재개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면서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들이 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이에 맞선 이란의 보복으로 중동 하늘길이 사실상 마비된 가운데 5일 인천국제공항에 에미레이트 항공 여객기가 계류돼 있다. 2026.3.5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두바이 체류 국민대한항공인천 직항미국이란전쟁대한항공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신현우 기자 팬오션, 추석 앞두고 특식 기부·배식 봉사활동 실시현대차, 아시아·유럽 8개국 우수 서비스 인재 초청 교육 실시관련 기사美 '강력한 타격' 앞두고 국민들 속속 귀국…오늘 첫 정부 전세기 운항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중동 하늘길 전면 복구에 주목[단독] 중동에 발 묶인 한국인에 "3000만원에 전용기 타라" 브로커도 등장러시아에 발 묶였던 교민 73명, 내일 동해항으로 귀국(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