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용덕, 임원들과 조문…'주총 참석' 신동원, 한때 자리비워(왼쪽부터)이봉철 호텔BU장(사장), 송용덕 롯데지주 대표(부회장), 이영구 식품BU장(사장) 등 롯데그룹 임직원이 29일 고(故)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을 조문했다.ⓒ 뉴스1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의 장녀인 서민정씨가 29일 고 신춘호 농심 회장의 빈소를 지키고 있다.ⓒ 뉴스1 / 이비슬 기자신동원 농심 부회장이 29일 오전 농심홀딩스 주주총회에 참석한 후 신춘호 회장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으로 다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이비슬 기자관련 키워드농심신춘호조문사흘째송용덕롯데서민정서경배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이비슬 기자 신동욱 "한성숙 총리 취임 6일 만에 네이버 규제 완화 급물살"주진우, 박지원 '자살' 발언에 격분…"윤리위 제소하라"관련 기사[단독]농심 물려받은 신동원 부회장, 첫 작품 '면HMR'…"쿡탐 강화"'라면왕' 故 신춘호 농심 회장 영면…직원 배웅 받으며 '마지막 퇴근'(종합)신동원 농심 부회장 "아버지 가슴 가장 깊은 곳에 '농심' 있을 것"서경배 회장의 제안 …마지막 단체 조문으로 예 갖춘 농심·아모레 직원들"라면왕 신춘호 마지막 길" 정·재계 잇단 애도…'이서현·박찬호·강부자' 조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