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사위' 서경배아모레 회장 제안으로 단체 조문농심그룹 임직원들이 29일 오후 신춘호 농심 회장 빈소에 단체 조문을 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29일 오후 장인인 신춘호 농심그룹 회장 빈소를 함께 지켜준 아모레퍼시픽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농심그룹 임직원들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춘호 농심 회장 빈소에 단체 조문하고 있다. ⓒ 뉴스1 황덕현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