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상담센터 접수 477건 달해…"다른 업체 다 합쳐도 4배 많아"아모레퍼시픽 본사 건물/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뉴스1관련 키워드아모레소비자불만상담센터1372국회정무위배지윤 기자 [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hy, 인적자원개발 우수기업 2회 연속 선정…AI 교육 확대관련 기사최고의 인터넷쇼핑몰은 '마켓컬리'…2·3위 홈플러스·CJ몰"해외출장 핑계도 못 대는데"…서경배·배하준·백종원, 줄줄이 국감 호출낱개로 사면 4만원인데 세트가 7만원?…추석선물세트 '바가지' 너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