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감서 유통가 수장 전방위 증인 채택 이어져ⓒ News1 김일환 디자이너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 News1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 뉴스1신건웅 기자 [기자의 눈] 월 3750원짜리 AI 사다리와 20대 지지율 15%관악구, 2차 추경 525억 확정…"생활밀착형 사업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