낱개로 사면 4만원인데 세트가 7만원?…추석선물세트 '바가지' 너무해

일부 세트가격, 낱개 구매보다 3배 비싸…샴푸·비누 선물세트 '저렴'
선물세트, 판매처따라 가격 '천차만별'…'헷갈리는' 소비자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추석을 일주일 앞둔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우편집중국에서 우체국 관계자들이 소포 우편물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18.9.17/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추석을 일주일 앞둔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 광주우편집중국에서 우체국 관계자들이 소포 우편물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 2018.9.17/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한가위 명절선물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추석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다. 2018.8.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