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경영권 분쟁 지속 의도, 류모 전무 1100억원대 횡령 혐의 고발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부터), 신격호 총괄 명예회장,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뉴스1관련 키워드신동주신동빈롯데그룹롯데지주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롯데홀딩스 주총서 "적자 책임" 목소리 낸 신동주...경영 복귀는 무산"12전 12패"…형 신동주, 日 롯데 주총 올린 신동빈 해임 안건 또 부결'신동주 불법자문 혐의' 민유성 전 산업은행장 2심서 대폭 감형신동주 전 부회장, 롯데에 1400억 원대 손배소 제기(종합)신동주, 신동빈 회장 등 롯데 경영진에 1300억원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