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롯데홀딩스 주총 2016년 이후 신동주 안건 모두 부결경영 복귀 불가 다시 입증…"그룹 비판 자격 있나"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신동주신동빈롯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롯데홀딩스 주총서 "적자 책임" 목소리 낸 신동주...경영 복귀는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