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신생아 35만7700명 그쳐,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유소년에 역전분유 소비량 절반 이하 급감, 프리미엄·성인층 대상 생존 전략서울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분유/뉴스1ⓒ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News1 최진모 디자이너지난 4월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코베 베이비페어-코엑스'에서 관람객들이 임신·출산·육아 용품을 둘러보고 있다. 2018.4.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저출산고령화저출산고령화매일유업남양유업대교롯데제과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김민석 기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속도"…마사회, '공정수당' 조기 도입"로봇의 눈과 뇌 잇는다"…엔닷라이트, 피지컬 AI 밸류체인 연결관련 기사미래도시주택포럼 "기업형 민간임대 제도화…고령층 주택 활용 제안"사용량 급증한 약값 내린다…80개 품목 평균 4.6% 인하미래도시·주택 정책 발굴한다…'미래도시주택포럼' 18일 출범SH, 1인 가구·고령 사회 대응 위한 공공주택 정책 찾는다"맹질 안 와도 벌초는 해사주" 옛말…사라지는 제주 벌초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