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성과급 근로조건 해당 기준 불분명…지침 명확히"한국경영자총협회(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경총고용노동부노동쟁의대상노란봉투법박종홍 기자 파나마 가뭄 심화·중동 정세 불안…글로벌 해운 운임 7주 연속↑기아, '집배 업무 특화 PV5' 우정사업본부 공급 "200대 순차 배치"관련 기사손경식 "경영자, 과거보다 큰 짐…'기업할 환경' 만들어줘야"[문답]손경식 "이익 났다고 다 나누면 곤란…투자 소홀하면 미래 못 견뎌""N% 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했지만 배치전환 포함 우려"(종합)[단독]손경식 회장 "'N% 성과급, 교섭 대상 아니다' 법률로 명확히""신규 공장 배치전환, 파업 대상 아냐…노란봉투법 해석지침에 담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