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원 부회장 7억…김동선 사장 45억김승연 회장과 김동관 수석부회장이 한화오션 시흥R&D캠퍼스의 상업용 세계 최대 공동수조를 방문해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한화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김승연김동관김동원김동선한화박종홍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테슬라 모델 Y, 9월 판매량 1만 1421대…국산·수입차 통합 1위관련 기사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각 승진(상보)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한화 삼남 김동선, ㈜한화 퇴사…"신설 지주사에 집중"'차남' 한화생명 김동원 사장도 결혼…3형제 모두 '일반인·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