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이 3일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발표하고 있다. 2026.7.3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동관김동원김동선한화그룹박종홍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테슬라 모델 Y, 9월 판매량 1만 1421대…국산·수입차 통합 1위관련 기사한화에어로·한화오션 31명 임원 승진…글로벌·AX 인재 전진 배치(종합)한화에어로, 신임 임원 16명 선임…"글로벌 진출·초격차 개발 가속"한화솔루션·첨단소재, 10명 신임 임원 선임…"사업 경쟁력 강화"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