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선 한화로보틱스 전략담당 임원이 판교 한화미래기술연구소에 방문해 협동 로봇 성능을 점검하고 있다.(한화로보틱스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김동선박종홍 기자 "냉천에 보호종 식물 복원"…포스코퓨처엠, 하천 생태계 보호 봉사"40조 성과급 투쟁" "500만 주주 집결" D-1…삼성 평택캠퍼스 '전운'관련 기사"파인 다이닝부터 뷔페까지"…한화 김동선, 외식사업 승부수 던졌다"경복궁·청와대가 한 눈에"…한화, 광화문 중심부 '더 플라자 다이닝' 선봬구지은 "능력 없는 지배주주 시대 끝"…'아워홈 인수' 김동선 정면 비판딩크족 마음까지 움직인 아워홈 '육아동행지원금'…수혜 100가정 돌파아워홈, 새 사회공헌 '온더고 프로젝트'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