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역할 강화 보고서'…"한쪽 주장으로 사고 책임자 지목"기업 자의적 분류 의존…경총 "책임전가 아냐, 개선 모색 노력"한국경영자총협회 제공관련 키워드경총산재중대재해박종홍 기자 노란봉투법 노동위 판정, 기업 10곳 중 4곳 "법·지침 안 맞아"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연구개발 동반 성장"관련 기사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과도·비현실적, 기업 존폐 우려"(종합)사망사고에 영업익 5% 과징금…재계 "과도하고 비현실적…매우 우려"'산재 기업 흑자 5% 과징금' 상임위 통과…경총 "기업에 심각한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