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교섭 매뉴얼 발표 "교섭창구 단일화, 재계 요구 반영""교섭 범위 無, 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공고 범위 지나치게 넓어"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교섭창구단일화경총노동부박종홍 기자 KG모빌리티 무쏘 EV,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KAI, 사내외 협력사와 '안전보건 상생협의체' 발대식 개최박기호 기자 휘발유 전국 평균 1990원대로…서울 경유 판매가 2010원 육박최고가 적용하는데 기름값 왜 매일 오르나…유가 급락 언제 반영?관련 기사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정…노란봉투법 첫 판정(종합)재계, 노봉법 시행령 '원하청 교섭 분리' 긍정 '의제 명기' 아쉽다현대제철·한화오션 하청노조 중재 조정 중지…경총 "매우 부정적"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 산업현장 막대한 혼란 초래 우려"재계 "노봉법 불확실성 최소화"…고용장관 "구체적 지침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