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교섭 매뉴얼 발표 "교섭창구 단일화, 재계 요구 반영""교섭 범위 無, 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공고 범위 지나치게 넓어"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교섭창구단일화경총노동부박종홍 기자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박기호 기자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에 "환영"'코스피 6000' 이재용 회장 주식 40조 돌파…삼성가 합산 91.4조관련 기사재계, 노봉법 시행령 '원하청 교섭 분리' 긍정 '의제 명기' 아쉽다현대제철·한화오션 하청노조 중재 조정 중지…경총 "매우 부정적"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 산업현장 막대한 혼란 초래 우려"재계 "노봉법 불확실성 최소화"…고용장관 "구체적 지침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