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청 교섭 매뉴얼 발표 "교섭창구 단일화, 재계 요구 반영""교섭 범위 無, 하청 경영권 침해 우려…공고 범위 지나치게 넓어"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노조법 2·3조 현장 안착을 위한 공동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교섭창구단일화경총노동부박종홍 기자 나토 30개국 대사, HD현대 본사 방문…"함정·미래 선박 기술력 확인"美-이란 전쟁 여파 운임 급등…해운업계 1Q 실적 '컨센 상회' 전망박기호 기자 '프리미엄만 30달러'…정유업계, 일단 계약 유가 떨어지면 '독박'이노션, 임직원과 '야생동물쉼터' 봉사활동…생태환경 변화 기여관련 기사포스코 하청노조 간 '교섭단위 분리' 인정…노란봉투법 첫 판정(종합)재계, 노봉법 시행령 '원하청 교섭 분리' 긍정 '의제 명기' 아쉽다현대제철·한화오션 하청노조 중재 조정 중지…경총 "매우 부정적"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 산업현장 막대한 혼란 초래 우려"재계 "노봉법 불확실성 최소화"…고용장관 "구체적 지침 마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