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교섭 영향 없어' 긍정 반응…사용자성 판단 쉽지 않아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30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노동조합법 개정 중지를 촉구하는 업종별단체 공동성명을 발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첫 여성·사외이사 출신이재용·정의선·구광모 만난 룰라 대통령 "대대적 투자 해달라"(종합)관련 기사손경식 회장 "기업 목소리 반영 노력…노란봉투법 가장 시급"(종합)'5연임' 손경식 "기업 부담 정책 논의 확대, 경영계 공조로 대응"'3월 시행' 노란봉투법 시행령 확정…원·하청 '교섭 세부 기준' 마련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당정 "퇴직급여법 개정안 연내 마련·처리…긴밀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