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청 교섭 영향 없어' 긍정 반응…사용자성 판단 쉽지 않아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상근부회장이 30일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노동조합법 개정 중지를 촉구하는 업종별단체 공동성명을 발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7.3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박기호 기자 관련 기사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표"…중대재해법 개정도 촉구노동위, 화성시 '사용자성' 불인정…노란봉투법 첫 지자체 판단콜센터 노동자들, 원청 10곳에 교섭 요구…"7월 총파업 참여"박수근 중노위원장 "노란봉투법, 임금·직고용 보장 아냐…대화하라는 법"국힘 '노란봉투법' 재개정 촉구…"시행 한달 현장 매우 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