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총, 김영훈장관 초청 간담회…孫 "회합 통한 성과 기대"기업들 "예측 가능한 범위 내 단체교섭…보완입법 병행해야"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주요 기업 CHO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9.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손경식김영훈경총고용노동부노란봉투법박종홍 기자 KAI, 신임 사장에 김종출 전 방사청 국장 내정…임시주총서 확정노란봉투법 '투트랙 교섭' 공식화…의제 범위·공고 의무에 노사 이견(종합2보)관련 기사손경식 경총 회장, 10년 리더십 시작… '경제계 목소리 반영' 총력노사정, 산업안전 협력 테이블 첫 가동…현장점검·위원회 출범 논의노동장관, 연내 65세 정년연장 의지 밝혔지만…청년·기업 대책은 부재'예방' 대신 '처벌'…노동 안전 대책, 경제계 요구 또 반영 안 돼경총회장 "노봉법 불확실성 최소화"…고용장관 "법 안착에 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