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으로 수익 극대화' 업계엔 마이너스임금 인상·일자리 감소·법적 분쟁 증가 우려폭염이 일주일 넘게 이어진 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자추정제고용노동부노동자성특수고용프리랜서박종홍 기자 한화, 단거리 이착륙 무인기 '모하비 STOL' 모의 전투비행 성공트리니티항공, 12월 인천~日 고베 신규 취항…티켓 판매 개시관련 기사프리랜서 75% "근로자 추정제 필요"…'노동청·노동위부터 도입' 주장도장동혁 "노란봉투법 공포 공공부문에…권익보호신고센터 개설"(종합)"노동법 보호, 어디까지?"…'일하는사람 권리 기본법' 공개토론정부 '권리 밖 노동 보호 패키지' 추진…시민단체 "권리만 나열, 실효성 없어"'권리 밖 노동자' 제도권으로…45만 보험 설계사 "우리는 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