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성으로 수익 극대화' 업계엔 마이너스임금 인상·일자리 감소·법적 분쟁 증가 우려폭염이 일주일 넘게 이어진 4일 오후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에서 한 배달라이더가 오타바이를 타고 지나고 있다. 2025.7.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자추정제고용노동부노동자성특수고용프리랜서박종홍 기자 HD한국조선해양, 원유운반선·PC선 총 4척 수주…4816억원 규모LIG넥스원, 중동 최대 해양방산展 DIMDEX 첫 참가…K-대공망 홍보관련 기사"인건비 폭탄 온다"…배달 라이더·편의점 알바도 퇴직금 보장(종합)"870만 프리랜서·플랫폼 노동자 '근로자' 인정"…노동법 대개편 추진李 공약 '근로자 추정제' 도입되나…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논의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