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일정 등 실사 후 확정…블록→선박 건조 확대HD현대 3년간 발주 지속…"지역사회까지 윈윈"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은 HD현대중공업과 13일 '군산조선소 자산양수도를 위한 합의각서'를 체결했다. 김익수 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부사장(왼쪽)과 최한내 HD현대중공업 기획부문장(에코프라임마린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제이중공업HD현대중공업군산조선소박종홍 기자 "타이어 산재 30%가 1년이상 요양…추가상병 등 관리 강화해야"글로벌 선박 발주량 56% 줄었는데…韓 점유율 22%로 반등관련 기사HD현대중공업, HJ중공업 최대 주주에 군산조선소 매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