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2만 사각지대 해소 발판"… 5월 1일 '노동절 입법' 속도전"기준 없어 분쟁 폭증 우려…경영 부담에 '고용 위축' 부메랑"고용노동부 전경ⓒ 뉴스1 DB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해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간담회에 앞서 라이더유니온 조힙원들로부터 배달노동자 산재 사고 대책을 촉구하는 서한문을 전달받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