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17일 소환에 조현상 부회장은 빠져…당사자와 협의"HS효성 "특검과 새 조사 일정 조율 中"…집사 게이트 의혹은 일축호주 브리즈번에서 ABAC회의를 주재하고 있는 조현상 HS효성 부회장과 왼편에 엘리자베스 워드 호주 APEC 대사.(대한상공회의소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에이치에스효성최동현 기자 종합특검, '내란 가담' 강호필 전 지작사령관·박재열 전 7군단장 기소"19건 중 8건이 李대통령 관련"…검찰미래위 공정성 도마 (종합)정윤미 기자 반도체 기업이 도자기를 판다고?…B2B 기업이 '굿즈'에 주목하는 이유조현상 HS효성 부회장, 상반기 보수 24.5억(종합)관련 기사대기업, 3개월간 비주력 계열사 정리…AI·반도체 미래산업 편입 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