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관 부회장, 서울 강남 호텔 찾아…트럼프 행정부와 네트워크 구축필리조선소·솔라허브 등 美에 적극 투자…사업 확대 의지 전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4.29/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트럼프 주니어정용진김동관한화김종윤 기자 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서울 아파트 가격 재차 반등…1월 둘째 주 0.51% 상승김명신 기자 쿠팡, 日 '마약 젤리' 판매 논란에…"상품 판매 즉시 중단"[뉴스톡톡] '한끼 35만원' 예약도 별따기…유통가 '흑백요리사 앓이'관련 기사"정용진 '민간 외교' 빛났다"…트럼프 주니어-韓 재계 만남 '일등공신'[현장] 트럼프 주니어-재계 총수 면담…'철통 보안' 속 진행"줄을 서시오"…트럼프 장남 면담 '문전성시' 누구 만났나 보니CJ 이재현·롯데 신유열도 트럼프 주니어 만난다…한화 3형제도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