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주니어 방한…美 불확실한 관세 갈등 속 이뤄져회동 기업들 美 사업 비중 커…경영 전략 수립에 도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사진 왼쪽)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29일 1박2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정용진트럼프주니어한화한화생명보험한화갤러리아CJ롯데지주윤수희 기자 국민성장펀드, 해남 태양광 발전·반도체 설비 확대 투자KB국민카드 3분기 누적 순익 3317억, 18,2%↑…"영업력 강화"관련 기사[단독] 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 글로벌 명사 총출동…민간 외교의 장 됐다박주미, 정용진 회장 아내와 연주회서 투샷 "동생이지만 존경해" [N샷]정용진, 이정재·임세령 앞에서 아내 자랑…"플루티스트 첫 앨범 발매 감격""땡스 투 YJ"…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서 '특급 외조'(종합)정용진 회장, 부인 콘서트 온 트럼프 주니어 직접 마중…웃으며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