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양종희·신유열·허용수 면담…대미 사업 협력 방안 논의4대 그룹 총수와의 만남 불발…면담 일정 종료 후 출국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29일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에 도착,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초청으로 한국을 찾는 트럼프 주니어는 국내 주요 대기업 총수와 개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2025.4.29/뉴스1 ⓒ News1 공항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트럼프 주니어재계총수박기호 기자 '프리미엄만 30달러'…정유업계, 일단 계약 유가 떨어지면 '독박'이노션, 임직원과 '야생동물쉼터' 봉사활동…생태환경 변화 기여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신세계 정용진, 美 트럼프 장남 또 만났다…투자사 대표 등 회동트럼프 주니어, 대선 출마 가능성에 "언젠가는 소명 있을 수도"신세계 정용진, 美 트럼프·카타르 국왕 만찬 참석…韓 경제인 유일독해진 정용진式 이마트 경영, '민간외교·본업' 승부수 통했다대통령 이어 총리·경제부총리도 공백 '정치 실종'…경제계 동분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