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수시장, OECD 38국 중 28위…네덜란드보다 낮아대한상의 "공격적 경기부양 실행해야…중장기 대책도 병행"고물가 시대로 들어서며 밥상물가 고공행진도 가속화하고 있다. 이에 가성비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며 식사 대용 간편식 시장이 주목 받는 상황이다. 5일 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 간편식 등이 진열돼 있다. 2025.3.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대한상공회의소 '내수소비 추세 및 국제비교 연구' 보고서(대한상의 제공)관련 키워드내수침체대한상의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韓 제조기업 10곳 중 8곳, 올해 경영기조 '유지·축소'…반도체는 '확장'새해 제조업 체감경기 반도체·화장품만 활황…고환율 양극화도 '뚜렷'소비위축·고물가 등 다중악재…내년 소매유통 고작 0.6%↑ '5년來 최저'산업계 "배출권 값, 5배 급등…NDC 할당계획 재검토를"무비자 풀린 한국, 유커가 몰려온다…경제 효과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