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숙부 최창규 회장이 경영…영풍 주주 자격으로 소송"MBK에 고려아연 주식 넘겨 영풍에 심각한 손해…적법 절차도 안거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정밀고려아연영풍최윤범서울중앙지검박종홍 기자 K-방산 '세계 최강' 美 시장 뚫나…함정·자주포·유도무기 진출 박차"벌써 도착했어? 시간의 마법" 벤츠 AMG CLE 53 쿠페[시승기]관련 기사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