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숙부 최창규 회장이 경영…영풍 주주 자격으로 소송"MBK에 고려아연 주식 넘겨 영풍에 심각한 손해…적법 절차도 안거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정밀고려아연영풍최윤범서울중앙지검박종홍 기자 보스턴다이나믹스 창립자 "삼성도 로봇 칩 가능…일자리 우려 과도"테슬라 모델 Y, 9월 판매량 1만 1421대…국산·수입차 통합 1위관련 기사"장형진 영풍 고문 재항고 기각…MBK에 부여한 콜옵션, 주주이익 훼손"대법원 "고려아연의 영풍 의결권 제한 위법"…원심 판단 유지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