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숙부 최창규 회장이 경영…영풍 주주 자격으로 소송"MBK에 고려아연 주식 넘겨 영풍에 심각한 손해…적법 절차도 안거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정밀고려아연영풍최윤범서울중앙지검박종홍 기자 "차 안을 스파처럼"…'움직이는 휴식 공간' 올 뉴 링컨 네비게이터삼성重, 年 수주액 100억 달러 돌파…2021년 이후 5년 만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KZ정밀 "영풍·MBK 문건제출 법원명령 불복, '시간 끌기' 작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