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숙부 최창규 회장이 경영…영풍 주주 자격으로 소송"MBK에 고려아연 주식 넘겨 영풍에 심각한 손해…적법 절차도 안거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정밀고려아연영풍최윤범서울중앙지검박종홍 기자 미·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4주 연속↑삼성SDI, 삼성D 지분 매각 4.4조 확보…"美 시너지셀즈 투자 재원"(종합)관련 기사대기업 오너일가 주담대 1년새 2.4조 감소…삼성家 빼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