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캐나다 이사회'로 경찰 수사…후추위 공정성 이어 부적격 논란 가열후추위 구성 등 선임 절차 원점 재검토 가능성…포스코 "수사 성실히 임할 것"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전경. 2015.6.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KT최정우회장후보선출배임경찰최동현 기자 서울변회 "로스쿨 결원보충제, 논의 없이 또 연장…즉각 폐지하라"공소청, 강호동 중앙회장 구속영장 기각…"주요 혐의 소명 불충분"김종윤 기자 한화포레나 지제역 견본주택 '북적'…1098가구 분양 돌입반포현대 최대 2억·은마 4.6억 추산…재초환 부담에 재건축 시장 촉각관련 기사"의사 집회 불법 행위 시 구속·체포…전공의 이탈 관련 신고·고발 7건"재수 끝에 포스코 수장 앉는 장인화…'국민연금' 넘어야 대관식포스코 회장은 '서·공·육'…'철강' 주류에 '배터리' 권영수 도전'호화 이사회' 포스코 후추위의 직진…회장 쇼트리스트 12명 압축'자격 논란' 포스코후추위 "계획대로 진행"…전면전 향해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