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캐나다 이사회'로 경찰 수사…후추위 공정성 이어 부적격 논란 가열후추위 구성 등 선임 절차 원점 재검토 가능성…포스코 "수사 성실히 임할 것"서울 강남구 대치동 포스코센터 전경. 2015.6.2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KT최정우회장후보선출배임경찰최동현 기자 검찰 미제 16만 건 어디로…공소청 출범 열흘 앞 이송 사건 '안갯속'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김종윤 기자 과천·분당 넘어 광교도 '국평 전세 10억'…2~3년 만에 재등장현대건설, 포항 AI 전용 데이터센터 16개월 만에 짓는다관련 기사"의사 집회 불법 행위 시 구속·체포…전공의 이탈 관련 신고·고발 7건"재수 끝에 포스코 수장 앉는 장인화…'국민연금' 넘어야 대관식포스코 회장은 '서·공·육'…'철강' 주류에 '배터리' 권영수 도전'호화 이사회' 포스코 후추위의 직진…회장 쇼트리스트 12명 압축'자격 논란' 포스코후추위 "계획대로 진행"…전면전 향해 '한걸음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