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영' 받고 '뉴삼성' 일궈…"기술에 답 있다"[이재용 시대 1년①]

초격차 기술 강조한 JY…5년 간 450조 투자로 새로운 미래 연다
글로벌 네트워크도 재건…"日 전자 산업 넘어섰던 역사 떠올라"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지난해 5월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찾은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1993년 6월 7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켐핀스키호텔에서 삼성 임원진들에게 '신경영' 구상을 밝히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뉴스1
1993년 6월 7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독일 프랑크푸르트 켐핀스키호텔에서 삼성 임원진들에게 '신경영' 구상을 밝히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9일 경기도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아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 19일 경기도 삼성전자 기흥캠퍼스를 찾아 차세대 반도체 R&D 단지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2023.10.19/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걸린 깃발.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걸린 깃발. /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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