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ICE 총격 사건 파장 확산에 긴급 브리핑…"좌파·언론 탓"

밴스 "정당방위" 거듭 주장…"해당 경관 이전에도 단속 중 생명 위협"
미네소타에서 시작된 복지 수급 사기 수사, 연방 차원 확대도 시사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의한 여성 운전자 사망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서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 총격에 의한 여성 운전자 사망 사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이민 단속 강화 단대 집회에서 한 시위자가 전날 ICE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8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린 이민 단속 강화 단대 집회에서 한 시위자가 전날 ICE 총격으로 사망한 르네 니콜 굿의 사진을 들고 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을 받은 차량 앞유리에 총탄 구멍이 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르네 니콜 굿(37)으로 밝혀졌으며, ICE 요원이 다가와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차량을 출발시키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한 요원이 3발의 총격을 가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을 받은 차량 앞유리에 총탄 구멍이 나 있다. 차량 운전자는 르네 니콜 굿(37)으로 밝혀졌으며, ICE 요원이 다가와 문을 열려 하는 순간 차량을 출발시키려고 했다. 이 과정에서 한 요원이 3발의 총격을 가했고 결국 그녀는 사망했다. 2026.01.08.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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