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아메리칸 데이' 개최… 앤디 김, 영 김, 주디 추 등 참석한인 미주 이민 123주년 맞아 정체성·동맹·다문화 가치 강조앤디 김(뉴저지·민주) 미국 상원의원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08. ⓒ News1 류정민 특파원영 김(캘리포니아·공화) 미국 상원의원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08. ⓒ News1 류정민 특파원주디 추(캘리포니아·민주) 미국 하원의원이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1.08. ⓒ News1 류정민 특파원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캐넌 코커스룸에서 열린 '코리안 아메리칸 데이'(Korean American Day) 기념 행사에서 '뉴저지 어린이 합창단'이 오픈 공연을 하고 있다. 2026.01.08.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앤디김영킴KAGD주디추트레이더조뉴저지어린이합창단류정민 특파원 美국방전략, '서반구 이익수호·中억제' 집중…동맹 역할도 강조美국방전략 "北억제에 미군 역할 더 제한…韓 주된 책임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