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태평로 본관에서 함께한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삼성전자 사진제공)ⓒ 뉴스1이재용 부회장이 지난 2020년8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여성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이후 직장 및 가정 생활 변화, 여성 리더십 계발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2020.8.6/뉴스1 (삼성전자 제공) ⓒ 뉴스1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2021.8.1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용삼성전자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핵군축 협상에 北포함 시사…"중·러 외 몇몇 참여해야"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관련 기사노홍철, 정의선 회장과 주먹인사 화제…옆자리엔 이재용도 있었다[영상]벤츠·엔비디아 '자율주행' 동맹…삼성·LG 전장사업 기회 열린다대기업 오너 등기임원 겸직, 5년간 117→100건…총수 14명 미등기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제5전단서 통역 장교로 복무정의선, 젠슨 황과 CES서 2차 깐부회동…삼성·LG 방문(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