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30분간 비공개 회동…협력 관계 확대 '주목'삼성전자 찾아 '컬래버' 제안…현대차 아틀라스 점검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현대차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열린 'CES 2026'에서 LG전자 부스를 찾아 류재철 사장과 대화를 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3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자동차삼성전자LG전자젠슨황CES2026박기호 기자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비판에 "54조에서 양보"…여론 '싸늘'삼성전자 노조에 고함 "만족할 줄도 알아야"…1인 시위 등장박기범 기자 현대글로비스, 미국 동·서부 물류 거점 확대…북미 공급망 대응 강화기아, 'OMBC컵' 개최…전 세계 유소년과 축구로 하나됐다관련 기사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마크롱 대통령과 만난 네이버 최수연…'풀스택 AI' 협업 논의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마크롱, 한국어로 "위하여"…웃음 오간 국빈오찬, 140년 우정 건배한-프, 22년 만에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