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친분 바탕 한·미 공존과 번영 방안 등 의견 나눠, 3남 김동선 상무 동석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6월 30일 저녁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에드윈 퓰너(Edwin John Feulner Jr.) 미국 헤리티지재단 아시아연구센터 회장을 만나 한·미 공존과 번영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황진우 한화생명 경제분석실장과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상무가 배석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김승연한화그룹김동선한화생명플라자호텔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김승연 한화 회장, 상반기 보수 116억…김동관 수석부회장 35억김승연 회장, 상반기 한화시스템·한화비전서 보수 48.6억 수령한화, 한여름 '김동관·동원·동선 형제' 승진…3세 승계 속도 낸다한화 김동관, 수석부회장 승진…김동원 부회장·김동선 사장 각 승진(상보)한화, '테크·라이프 분리' 분할 주총 통과…3형제 승계 구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