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경련 회장단에 '40대 젊은피' 조원태 수혈…박삼구 회장 '사의'

'허창수號 5기' 쇄신책 시동…김승연 회장 복귀에 기대감↑
이미지 개선·혁신 과제 '첩첩산중'…"연대·통합 추진해야"

본문 이미지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이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대신해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한미재계회의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뉴스1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왼쪽)이 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을 대신해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한미재계회의에서 허창수 전경련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다. (한진그룹 제공)ⓒ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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