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회장·권태신 부회장, 사의 표명…쇄신 위한 혁신위 구성국정농단 이후 위상 추락…총수들 회장 꺼려·4대그룹 가입 급선무서울 여의도 전경련 빌딩.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 120다산콜, 20일부터 상담 20분 넘으면 통화 종료"서울 전통시장 맛집, 청계광장에 모인다"…24~25일 '서울마켓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