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옥죄기 이어질까…與 총선 압승에 숨죽이는 기업들

민주당 180석 확보, 野 반대해도 상법·공정거래법 개정 가능
재계 "코로나, 한국 경제에 기회로 삼는 과감한 지원책 필요"

본문 이미지 - 4·15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80석을 확보하는 압승을 거둔 가운데 대기업 옥죄기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2월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기업인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4·15총선에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180석을 확보하는 압승을 거둔 가운데 대기업 옥죄기가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2월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관련 기업인 간담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2.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3월 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기자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경액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추경 규모를 전향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11조7000억원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를 회복하기에 역부족"이라고 덧붙였다. 2020.3.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3월 9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 기자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추경액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 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추경 규모를 전향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11조7000억원으로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피해를 회복하기에 역부족"이라고 덧붙였다. 2020.3.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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