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전임자" 등 트럼프 직접 거명 않은 채 파상 공세…"자유·민주주의 공격받고 있다" "트럼프, 푸틴에 고개 숙였지만 저는 굴복 안할 것"…올해도 北 언급 안해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하고 있다. 2024.03.0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국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운데 카말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4.03.07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열린 집권 1기 마지막 국정연설서 “현재 15%인 법인세 최저세율을 21%로 인상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 3. 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트럼프국정연설김현 기자 조소영 기자 "서초동 정치 10단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꿀립니다" [국감 말말말]보수단체, 21일 공정거래위원장 사퇴 촉구 집회 개최관련 기사美공화 의원, 트럼프 가족 '사업특혜·금품수수' 의혹 조사 촉구"트럼프로 대동단결"…美공화 전국위 "민주, 美 모스크바로 만들어"美언론 주목하는 한인 주지사 후보…민주사회주의 돌풍 시험대[특파원 칼럼]트럼프 초상화에 붙을 설명…'관세'는 빛날까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